서울 SK, 12일 홈 경기서 배우 신하균-이선균 시투
- KBL / 박종호 기자 / 2023-03-12 10:27:49

서울 SK는 12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인삼공사와의 홈경기에서 시행되는 ‘봄소와 데이’ 이벤트를 맞아 영화배우 신하균과 이선균이 특별 시투를 실시한다.
이날 시투는 평소 전희철 감독과 친분이 있던 신하균, 이선균이 6라운드 순위 싸움에 있어 중요한 경기인 인삼공사전서 SK를 응원하고자 시투를 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와 시행하게 됐다.
이날 경기 시투는 신하균이 토스를 올리고 이선균이 공을 받아 슈팅할 계획이다. 경기 중에는 SK의 승리를 위해 열렬히 응원할 예정이다.
이선균은 지난 2022~2023시즌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한차례 시투를 한 바 있다.
사진 제공 = 서울 SK 나이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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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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