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 고려대 이동근의 2024시즌 목표, ‘3점슛 성공률 향상’+‘2대2 전개’
- 손동환 기자 2024.02.27
- 건국대 ‘비밀 병기’ 이주석, “양궁 농구의 한 축을 맡고 싶다”
- 박종호 기자 2024.02.27
- 오사카산업대를 우승으로 이끈 료타 감독, 그가 생각하는 한국 농구의 특징은?
- 박종호 기자 2024.02.26
- 건국대의 외곽을 책임질 신입생 백경, “양궁 농구는 나랑 잘 맞는다”
- 박종호 기자 2024.02.26
- 상명대의 ‘히든 카드’ 마테 하인리스, “1대1 공격은 자신 있다”
- 박종호 기자 2024.02.25
- 빅맨 수비 연습을 원했던 상명대, 대학리그 최고의 빅맨 프레디를 상대하다
- 박종호 기자 2024.02.24
- 긴 재활 후 복귀를 준비하는 상명대 송정우, “코트 밖에서도 많이 배웠다”
- 박종호 기자 2024.02.24
- 드래프트 탈락을 경험한 건국대 김도연, “마음가짐이 바뀐 계기가 됐다”
- 박종호 기자 2024.02.23
- 오사카산업대에 통한 상명대의 스피드, 성공적이었던 트렌지션과 압박 수비
- 박종호 기자 2024.02.23
- 상명대 신입생 박인섭의 자신감, “슛은 진짜 자신 있다”
- 박종호 기자 2024.02.23
- 상명대 최준환, 다가오는 대학리그에서 가장 상대하고 싶은 선수는?
- 박종호 기자 2024.02.22
- '적극적인 외곽 슈팅 시도' 달라질 건국대의 팀 컬러
- 박종호 기자 2024.02.22
- 2학년이 된 상명대 위정우의 각오, “작년의 아쉬움을 씻고 싶다”
- 박종호 기자 2024.02.22
- 동국대 한재혁, “기대 반, 걱정 반”이라고 말한 이유는?
- 손동환 기자 2024.02.08
- 동국대 이대균이 느낀 변화, “팀이 조금 더 유기적으로 변했다”
- 손동환 기자 2024.02.08
- 동국대 박귀환의 과제, 달라진 포지션에 적응하는 것
- 손동환 기자 2024.02.07
- 이호근 동국대 감독, “플레이오프는 당연히 가야 한다”
- 손동환 기자 2024.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