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하나 VS 우리 경기화보
- 포토 / 신혜지 기자 / 2025-12-21 22:59:04

경기를 앞두고 파이팅을 다지는 우리은행

슛 시도하는 우리 이명관

경기에 집중하는 하나 이상범 감독

상대 수비를 피해 낮고 빠르게 드리블하는 우리 김단비

공격할 곳을 찾는 우리 유승희

빠르게 파고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우리 변하정

매서운 눈빛으로 선수들을 지켜보는 우리 위성우 감독

상대 수비에 아랑곳않고 공격해 들어가는 우리 세키 나나미

역사적인 601번째 출전을 기록하는 하나 김정은

자유투 시도하는 우리 세키 나나미

전체를 살피며 드리블하는 우리 김단비

슛 시도하는 우리 김단비

하나 김정은의 강한 수비로부터 온 몸으로 공을 지켜내려 하는 우리 이명관

서로 강하게 몸으로 밀어내며 자리 잡는 하나 김정은, 우리 김단비

자유투 시도하는 우리 한엄지

리딩하는 우리 강계리

드리블하는 우리 이민지

안쪽으로 패스 연결하려 하는 우리 유승희

패턴 확인하는 우리 이다연

하나 박진영의 수비를 피해 레이업 연결하는 우리 김단비

슛 시도하는 우리 세키 나나미

작전 전달하며 백코트하는 하나 진안

빠른 드리블로 공격 시도하는 우리 이명관

빠른 공격에 이어 레이업 시도하는 우리 김단비

템포 조절하는 우리 세키 나나미

자유투 시도하는 우리 변하정

이명관의 스크린을 받아 드라이브인 시도하는 우리 변하정

우리 변하정의 슛을 수비하려 하는 하나 김정은

하프타임 기념식에 앞서 팬들과 함께 영상을 지켜보는 하나 김정은

하나 김정은의 현역 선수 최다 출장 1위 기록을 꽃다발로 축하해준 기존 1위 우리 임영희 코치

하나 김정은의 대기록 작성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양 팀 선수단

우리 이명관의 수비에 개의치 않고 강하게 드리블하는 하나 진안

침착하게 드리블하는 하나 박소희

슛 시도하는 하나 정현

슛 시도하는 하나 박소희

슛 시도하는 하나 진안

횡으로 패스 연결하려 하는 하나 이이지마 사키

낮은 자세로 공격해 들어가는 하나 정예림

패스 연결하려 하는 하나 정예림

자유투 시도하는 하나 진안

낮게 공격해 들어가는 하나 김정은

외곽슛 시도하는 하나 이이지마 사키

빠른 드리블로 공격해 들어가는 하나 박소희

상대 수비를 피해 패스 연결하려 하는 하나 이이지마 사키

하나 박소희의 슛을 파울로 끊어내는 우리 세키 나나미

슛 시도하는 하나 이이지마 사키

슛 시도하는 하나 박소희

슛 시도하는 하나 김정은

빠른 드리블에 이어 슛으로 연결하려 하는 하나 박소희

침착하게 드리블하는 하나 정예림

상대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하나 김정은

작전타임, 벤치로 돌아오는 박소희를 하이파이브로 맞이하는 하나 정선민 코치

리바운드 잡아내는 우리 한엄지

진안과 작전 논의하는 하나 김정은

패스할 곳을 찾는 하나 이이지마 사키

리딩하는 하나 박소희

하나 박소희의 슛을 수비해내는 우리 이민지

상대 수비가 벌어진 틈을 타 슛 시도하려 하는 우리 이민지

하나 진안을 수비하는 우리 오승인

침착한 드리블로 공격해 들어가는 우리 이민지

밝은 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하는 하나 김정은

최다 출장 기록을 작성한 김정은에게 쏟아지는 물세례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서야 코트를 떠난 하나 김정은
[바스켓코리아=인천/신혜지 기자] 2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오늘 경기는 61:53, 하나은행이 승리를 차지했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혜지 기자
많이 본 기사
- 1고양 소노·부산 KCC, EASL 2026~2027 진출
- 2[KBL FINAL 미디어데이] “나 명장 한 번 만들어 줘” 이상민 KCC 감독의 고백, 최준용의 반응은?
- 3구단주는 2,200만 원+에이스는 500만 원, 소노의 진심은 FINAL에도 이어진다
- 4[KBL 4강 PO 리포트] ‘골밑 장악에 쐐기 3점슛 2방까지!’ KCC 챔프전 이끈 숀 롱의 만점 활약
- 5[KBL FINAL 미디어데이] ‘매 시리즈 화제’ 손창환 소노 감독의 명언, 이제 ‘꿈’의 팀에서 “꿈을 향해 쏘겠다”
- 6[KBL FINAL 미디어데이] “매 순간이 고비” 소노에 맞서는 허훈, “우리는 매 경기 작전타임이 고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