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하나 VS 우리 경기화보

포토 / 신혜지 기자 / 2022-12-04 11:55:34
2022-2023 WKBL 2R 마지막 경기

 

경기를 앞두고 워밍업하는 양 팀

 

 

팁오프하는 우리 김단비, 하나 양인영

 

 

슛 시도하는 하나 김하나

 

 

루즈볼을 낚아챈 후 패스 연결시키는 하나 양인영

 

 

빠르게 상대 진영으로 진입하는 하나 신지현

 

 

레이업 시도하는 하나 김하나

 

 

자유투 시도하는 하나 정예림

 

 

우리 김단비의 강한 수비에 고전하는 하나 정예림

 

 

드리블하는 하나 김예진

 

 

우리 박혜진의 수비를 피해 레이업 시도하는 하나 신지현

 

 

상대 수비 사이를 뚫고 레이업 시도하는 하나 양인영

 

 

우리 박지현의 수비에 몸 부딪히며 슛 시도하는 하나 정예림

 

 

자유투 1구를 놓친 김하나를 독려해주는 하나원큐 선수단

 

 

우리 박혜진을 강하게 수비하는 하나 김지영

 

 

슛 모션으로 수비 끌어낸 후 패스 연결하는 하나 박소희

 

 

리딩하는 하나 김지영

 

 

빠르게 드리블하는 하나 박소희

 

 

레이업 시도하는 하나 최민주

 

 

김단비와 작전 논의하며 코트로 들어가는 우리 박지현

 

 

수비가 열린 틈을 타 빠르게 슛 시도하는 하나 김애나

 

 

안쪽으로 패스 연결하는 하나 신지현

 

 

슛 시도하는 하나 신지현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하는 우리 위성우 감독

 

 

빠르게 드리블하는 하나 김지영

 

 

리바운드 낚아채는 하나 양인영

 

 

코트로 들어서기 전, 파이팅을 다지는 우리은행

 

 

빠른 돌파로 공격 시도하는 하나 정예림

 

 

하나 양인영의 손에서 공을 빼 내려 하는 우리 김단비

 

 

리바운드 잡아내는 우리 박지현

 

 

공격할 길을 모색하는 하나 김애나

 

 

하나 김애나의 슛을 블락하는 우리 김단비

 

 

상대 수비를 피해 레이업 시도하는 하나 김지영

 

 

하프타임, 김하나에게 전술 지도하는 하나 허윤자 코치

 

 

볼 운반하는 우리 김단비

 

 

패스연결하려 하는 우리 최이샘

 

 

외곽슛 시도하는 우리 나윤정

 

 

침착하게 드리블하는 우리 박지현

 

 

패스 연결하는 우리 김정은

 

 

리딩하는 우리 박지현

 

 

하나 김지영의 수비에도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우리 김정은

 

 

리바운드를 향해 달려드는 하나 김하나, 우리 최이샘

 

 

큰 소리로 리딩하며 볼 운반하는 하나 김지영

 

 

상대 수비를 밀어내며 드리블하는 하나 정예림

 

 

골밑슛 시도하는 하나 김예진

 

 

작전타임, 벤치로 돌아오는 선수들을 맞아주는 우리 전주원 코치, 임영희 코치

 

 

작전보드에 패턴을 그리며 설명해주는 하나 김도완 감독

 

 

낮은 드리블로 공격해 들어가는 우리 박혜진

 

 

빠르게 골밑으로 진입해가는 우리 김단비

 

 

루즈볼을 낚아채는 과정에서 얽힌 우리 김단비, 하나 양인영

 

 

손을 들어 리딩하는 우리 박지현

 

 

빠르게 드리블하는 우리 김단비

 

 

슛 시도하는 우리 박혜진

 

 

슛 시도하는 우리 김단비

 

 

하나 신지현에게서 스틸 시도하는 우리 김단비

 

 

골밑슛 시도하는 우리 김정은

 

 

드리블하는 우리 박혜진

 

 

우리 김정은의 레이업 슛을 블락하는 하나 양인영

 

 

자유투 준비하는 우리 김정은

 

 

거세게 밀어내며 박스아웃하는 하나 정예림, 우리 김단비

 

 

수비가 열림 틈을 타 슛을 시도하려 하는 우리 나윤정

 

 

천천히 드리블하며 공격할 길을 찾는 우리 박혜진

 

 

외곽슛 시도하는 우리 김정은

 

 

패턴 전달하며 트랜지션하는 우리 김단비

 

 

슛 시도하는 우리 나윤정

 

 

공격에 성공하고 하이파이브하는 하나 김애나, 김지영

 

 

교체투입되는 하나 고서연, 이다현, 박소희, 최민정

 

 

드리블하는 우리 백지원

 

 

하나 최민주의 수비를 밀어내며 드리블하는 우리 박지현

 

 

빠른 드리블 후 패스 연결하려 하는 우리 김은선

 

 

자유투 시도하는 우리 박지현

 

 

드리블하는 우리 박다정

 

 

트리플더블을 달성하고 수훈선수에 선정된 우리 박지현

[부천/신혜지 기자] 하나원큐가 3일 2022-2023 신한 SOL 여자프로농구에서 우리은행 우리원을 상대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는 53:82, 우리은행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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