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2022 데쌍트 3X3 슬래셔 농구대잔치 현장화보
- 포토 / 신혜지 기자 / 2022-09-04 11:00:20

해설 준비하는 박찬웅 캐스터, 박민수 객원해설, 김은혜 해설위원

선수입장하는 태양모터스

선수입장하는 한솔레미콘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모든 팀의 단체사진

코인토스로 시작된 1경기

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한재규

드리블하는 한울건설 유경식

빠른 돌파 후 레이업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한준혁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드리블하는 한울건설 이승배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3P 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김기성

루즈볼을 향해 몸을 날리는 한울건설 유경식

빠르게 드리블하는 데쌍트 범퍼스 김기성

빠른 드리블로 돌파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레이업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패스할 곳을 찾는 데쌍트 범퍼스 한준혁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이강호

한재규의 스크린을 받아 드리블하는 데쌍트 범퍼스 한준혁

태양모터스 민성주로부터 공을 지켜내려하는 한솔레미콘 김철

패스 연결하는 한솔레미콘 임원준

빠른 드리블로 수비를 제치려 하는 한솔레미콘 김철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임원준

날래게 파고들어 레이업 슛 시도하는 태양모터스 김정년

태양모터스 민성주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승준

탑에서 빠르게 골밑으로 진입하려 하는 한솔레미콘 임원준

드리블하는 한솔레미콘 박진수

미들라인에서 페이더웨이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승준

외곽에서 패스할 곳을 찾는 태양모터스 민성주

레이업 올려놓는 한솔레미콘 박진수

리바운드 다투는 태양모터스 최우연, 한솔레미콘 이승준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김철

팀 데쌍트 마스터욱

팀 태양모터스

팀 한솔레미콘

상대 수비 사이를 파고드는 한울건설 이승배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명진

리바운드 다투는 한울건설 유경식, 스코어센터 김명진

포스트 무브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경민

골밑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오재모

베이스라인에서 드리블하는 스코어센터 김명진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재중

레이업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이승배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건희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경민

팀 한울건설

팀 스코어센터

팀 데쌍트 범퍼스

이승준의 스크린을 받아 빠르게 드리블하는 한솔레미콘 임원준

탑에서의 공격 시작을 수비하는 마스터욱

빠르게 드리블하는 한솔레미콘 임원준

한솔레미콘 임원준의 슛을 파울로 끊어내는 데쌍트 마스터욱 윤성수

슛 시도하는 데쌍트 마스터욱 김민우

파이팅 외치는 팀 한솔레미콘

허슬플레이 중 코트 밖으로 넘어간 한솔레미콘 임원준에게 손 내밀어주는 데쌍트마스터욱 김민우

레이업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박진수

강렬한 슬램덩크 꽃아넣는 한솔레미콘 이승준

드리블하며 골밑으로 진입하는 한솔레미콘 이승준

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이강호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는 데쌍트 범퍼스 김기성

허슬 플레이로 인해 펜스에 부딪힌 스코어센터 이경민

스코어센터 김재중의 슛을 수비하려 하는 데쌍트범퍼스 한재규

상대 수비 사이로 빠르게 파고드는 스코어센터 김명진

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이강호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재중

공격에 성공하고 하이파이브하는 스코어센터 이경민, 김명진

작전을 논의하는 데쌍트범퍼스

강하게 골밑으로 진입하는 스코어센터 김재중

리바운드 다툼 하는 데쌍트범퍼스 한준혁, 스코어센터 김명진

돌파할 길을 찾고 있는 스코어센터 이경민

슛 시도하는 태양모터스 민성주

수비를 등지고 드리블하는 데쌍트 마스터욱 이동윤

상대 수비를 아랑곳하지 않고 슛 시도하는 태양모터스 민성주

빠르게 날아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태양모터스 민성주

경기 중간중간 팬서비스에 응해준 한솔레미콘 이승준

경기 중간, 코트 밖으로 나오자마자 팬들에 둘러싸인 박민수

팬들과 1:1 이벤트 매치에 참여한 '박스타' 박민수

데쌍트의 새로운 농구화,슬래셔를 상품으로 받은 이 날의 승자.

같은 팀 한재규의 스크린을 받아 외곽에서 드리블하는 데쌍트범퍼스 한준혁

선수교체하는 데쌍트범퍼스 김기성, 한준혁

수비에 몸 부딪히며 슛 시도하는 데쌍트마스터욱 윤성수

루즈볼을 향해 달려드는 데쌍트마스터욱 김민우, 데쌍트범퍼스 한준혁

페이크 모션으로 수비자를 유도하는 데쌍트마스터욱 마스터욱

슛 시도하는 데쌍트범퍼스 김기성

수비자와 몸 부딪히며 강하게 공격 시도하는 데쌍트마스터욱 이동윤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데쌍트마스터욱 윤성수

슛 시도하는 데쌍트마스터욱 마스터욱

경기를 마치고 서로 인사 나누며 퇴장하는 양팀

빠른 드리블로 돌파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명진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경민

슛 모션 취해보는 태양모터스 김정년

레이업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명진

원핸드 덩크 시도하는 태양모터스 민성주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명진

외곽슛 시도하는 태양모터스 민성주

태양모터스 민성주를 수비하는 스코어센터 김건희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명진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태양모터스 최우연

빠른 돌파 후 레이업 시도하는 데쌍트범퍼스 김기성

슛 시도하는 데쌍트범퍼스 한준혁

레이업 슛 시도하는 태양모터스 김정년

골밑슛 시도하는 태양모터스 전상용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데쌍트범퍼스 이강호

자유투 시도하는 데쌍트범퍼스 한준혁

슛 시도하는 태양모터스 민성주

특유의 빠른 돌파에 이어 레이업 슛으로 연결하는 데쌍트범퍼스 한준혁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태양모터스 김정년

우승이 결정되고 기쁨을 나누는 데쌍트범퍼스

준우승을 차지한 태양모터스

우승을 차지한 데쌍트범퍼스

늦은 시간까지 데쌍트범퍼스에 응원을 보낸 갤러리들과 함께 단체사진에 임한 데쌍트범퍼스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3일 고양 스타필드 코트 M 에서 2022 데쌍트 3X3 슬래셔 농구대잔치가 열렸다. 치열한 조별예선과, 본선을 거쳐 1위는 데쌍트 범퍼스, 준우승은 태양모터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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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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