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2022 Triple Jam 1차대회 7~10경기

포토 / 신혜지 기자 / 2022-04-24 01:34:15

8경기부터의 해설을 맡은 김은혜 해설위원, 김기웅 아나운서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방보람

 

 

슛 시도하는 삼성생명 신이슬

 

 

승기를 잡고 하이파이브 하는 삼성생명 이수정, 임규리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드리블하는 신한은행 고나연

 

 

패스할 곳을 찾는 국민은행 엄서이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슛 시도하는 신한은행 고나연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흐르는 볼을 향해 달리는 신한은행 장은혜

 

 

큰 소리로 소통하며 경기에 임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슛 시도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패스 연결하는 국민은행 이혜주

 

 

슛 시도하는 신한은행 장은혜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슛 시도하는 신한은행 고나연

 

 

드리블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슛 시도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빠르게 드리블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리버스 레이업 시도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허예은을 위해 스크린 걸어주는 국민은행 엄서이

 

 

승리를 거두고 기쁨을 나누는 신한은행

 

 

하나원큐 김하나를 강하게 수비하는 우리은행 편선우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이채은

 

 

경기를 모두 마친 후 객석을 찾은 이해란을 찾은 삼성생명 임규리

 

 

리바운드를 다투는 하나원큐 김하나, 우리은행 방보람

 

 

빠르게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패스 연결하는 하나원큐 이지우

 

 

빠르게 달려들어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레이업 시도하는 하나원큐 김하나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이채은

 

 

자유투 시도하는 우리은행 편선우

 

 

패스를 받고 공격 연결시키려 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골밑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김하나

 

 

자유투 시도하는 하나원큐 김하나

 

 

빠르게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이채은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이채은

 

 

준우승을 차지한 삼성생명

 

 

승자승 원칙에 따라 우승을 차지한 하나원큐, 시상을 맡은 김화순 경기력향상위원장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하나원큐

 

 

 

MVP를 차지한 하나원큐 김하나, 시상을 맡은 정진경 경기운영본부장

 

 

MVP에 박수를 보내는 하나원큐

 

 

함께 자리한 삼성생명, 하나원큐

 

[바스켓코리아=장충/신혜지 기자]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 WKBL 트리플잼 1차 대회가 열렸다. BNK를 제한 5개팀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하나원큐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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