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2022 Triple Jam 1차대회 4~7경기

포토 / 신혜지 기자 / 2022-04-24 01:11:31

드리블하는 신한은행 고나연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부상으로 벤치를 지키는 신한은행 변소정

 

 

달려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골밑으로 달려드는 하나원큐 정예림

 

 

공격할 길을 찾는 신한은행 이다연

 

 

빠르게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레이업 시도하는 하나원큐 이채은

 

 

레이업 시도하는 하나원큐 김하은

 

 

빠른 드리블 시도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하나원큐 이채은과 몸 부딪히며 공격 시도하는 신한은행 장은혜

 

 

자유투 시도하는 하나원큐 김하나

 

 

벤치로 들어오는 선수들에게 수건을 챙겨주는 신한은행 변소정

 

 

핸드오프에 이어 스크린으로 고나연에게 공격 루트 열어주는 신한은행 장은혜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이지우

 

 

빠르게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고나연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패스 연결하는 하나원큐 이채은

 

 

승리가 결정되고 기쁨을 나누는 하나원큐 선수단

 

 

공격 루트를 찾는 우리은행 김은선

 

 

빠르게 베이스라인을 향해 드리블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드리블하는 국민은행 이혜주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이혜주

 

 

상대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레이업 시도하는 국민은행 이혜주, 수비하는 우리은행 방보람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탑에서 우리은행 김은선을 수비하는 국민은행 양지수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드리블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국민은행 엄서이를 강하게 수비하는 우리은행 방보람

 

 

볼아웃 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엄서이의 스크린을 받아 공격 시도하려 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공격할 길을 모색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더블클러치 시도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사이드라인에서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빠르게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우리은행 김은선으로부터 스틸 시도하는 국민은행 이혜주

 

 

드리블하며 코트를 살피는 국민은행 허예은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외곽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편선우

 

 

길었던 연장 승부를 마치고 주저앉는 국민은행 엄서이

 

 

탑에서 삼성생명 조수아를 수비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신이슬에게 패스하는 삼성생명 조수아

드리블하는 삼성생명 조수아

 

 

레이업 시도하는 신한은행 고나연

 

 

빠르게 드리블하는 삼성생명 임규리

 

 

스텝백하는 삼성생명 신이슬

 

 

골밑슛 시도하는 삼성생명 이수정

 

 

패스 시도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슛 시도하는 신한은행 장은혜

 

 

자유투 시도하는 삼성생명 이수정

 

 

드리블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레이업 시도하는 삼성생명 조수아

 

 

슛 시도하는 신한은행 고나연

 

 

삼성생명 조수아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드리블로 돌파 시도하는 삼성생명 임규리

 

 

루즈볼을 향해 달려드는 하나원큐 김하나, 국민은행 엄서이

 

 

드리블하는 국민은행 양지수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이혜주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수비 시도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이채은

 

 

 

해설 데뷔전을 멋지게 치러낸 우리은행 김소니아, 응원하기 위해 달려온 이동준, 이승준

 

[바스켓코리아=장충/신혜지 기자]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 WKBL 트리플잼 1차 대회가 열렸다. BNK를 제한 5개팀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하나원큐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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