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 MBC배 준우승에도 부산대가 얻은 소득, 이은소의 재발견
- 임종호 기자 2023.07.22
- [MBC배] 있는 힘 쥐어짜낸 이동근, 고려대 2연패의 숨은 원동력
- 손동환 기자 2023.07.20
- [MBC배] 집요했던 마지막 추격, 연세대를 기대하게 한 이유
- 손동환 기자 2023.07.20
- [MBC배] ‘전희교-김서연 4Q 지배’ 수원대, 부산대 꺾고 2연패
- 손동환 기자 2023.07.20
- [MBC배] MVP 박정환, “형들이 돌아오면, 우리는 더 강해진다”
- 손동환 기자 2023.07.20
- “형들이 돌아오면, 우리는 더 강해진다”고려대학교는 20일 20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39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결승전에서 연세대학교를 69-58로 꺾었다. 2년 연속 MBC배를 거머쥐었다.고려대는 대학 무대에서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는 팀이다. 그러나 MBC배에서는 그런 전력을 보여주기 어려웠다. 박 ...
- [MBC배] 다양한 가드 조합, 연세대의 힘을 배가할 옵션
- 손동환 기자 2023.07.19
- [MBC배] 중앙대가 필요했기에 아쉬웠던 것, 김두진의 활약
- 손동환 기자 2023.07.19
- [MBC배] 김윤성 제어한 박준형, 성균관대 틀어막은 고려대
- 손동환 기자 2023.07.19
- [MBC배] 부산대-수원대, 우승 트로피 다툰다 (19일 여대부 종합)
- 손동환 기자 2023.07.19
- 부산대와 수원대가 결승에서 만난다.부산대학교는 19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열린 제39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여대부 준결승전에서 단국대학교를 50-48로 꺾었다. 수원대와 결승에서 만난다.김새별(177cm, C)이 시작부터 힘을 냈다. 1쿼터에만 9점을 퍼부었다. 부산대가 14-12로 근소하게 앞섰던 이유.박 ...
- [MBC배] 골밑 득점 필요했던 성균관대, 기대 부응 못한 김윤성
- 손동환 기자 2023.07.19
- [MBC배] 성균관대 김태형의 코너 3점, 한양대와 차이를 만든 원동력
- 손동환 기자 2023.07.19
- [MBC배] 중앙대 임동언이 보여준 강점, 운동 능력+활동량+슈팅
- 손동환 기자 2023.07.18
- [MBC배] 집중 견제 극복 못한 프레디, 마지막까지 어려웠던 건국대
- 손동환 기자 2023.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