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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K포토]오리오 김강선 "이건 몰랐지"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오리온 먼로 "그 정도 수비로는 안 돼"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오리온 시거스 "어떻게 들어갈까"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오리온 최진수 "수비보다 높은 위치에서 슛"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KGC 테리 "느낌이 좋아"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KGC 박지훈 "완벽한 찬스"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KGC 박지훈 "나를 막지 마"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KGC 배병준 "손끝에 신경써서"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오리온 먼로 "왜 이렇게 되는 거야"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KGC 최현민 "이 정도는 가뿐하게"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KGC 에드워즈 "이 정도 수비로는 날 막지 못해"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KGC 기승호 "가볍게 올려야지"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KGC 전태영 "일단 한번 멈추고"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KGC 양희종 "오픈이다"
- 신혜지 기자 2019.01.27
- [BK포토] KT 랜드리, "고감도 슛이다"
- 박영태 기자 2019.01.27
- [BK포토] KT 랜드리, "최선의 길이다"
- 박영태 기자 2019.01.27
- [BK포토] KT 양홍석, "이 정도 쯤이야"
- 박영태 기자 2019.01.27
- [BK포토] DB 박지훈, "골밑이 비었네"
- 박영태 기자 2019.01.27
- [BK포토] KT 허훈, "틈새를 찾았다"
- 박영태 기자 2019.01.27
- [BK포토] KT 양홍석, "힘들게 뚫었다"
- 박영태 기자 2019.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