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3X3 프리미어리그 1R 현장화보

포토 / 신혜지 기자 / 2020-05-03 10:54:44
첫 리그를 준비중인 경기장


한울건설 선수단. 왼쪽부터 안정훈, 박석환, 방성윤, 류지석


부상으로 경기에는 참여하지 못하지만 일찍이 경기장을 찾아 코치 역할을 톡톡히 한 아프리카프릭스 한준혁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는 아프리카프릭스 석주일 감독


외곽슛 시도하는 박카스 하재필


초반 공격에 성공하고 주먹을 쥐어 보이는 한울건설 박석환


골밑으로 달려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한울건설 안정훈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박카스 김기성


자유투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박카스 김기성


빠르게 달려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한울건설 박석환


박카스 하재필의 강한 수비에도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류지석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박카스 하재필


첫 경기를 아쉽게 패하고 자리를 뜨지 못하는 박카스


데쌍트범퍼스 박진수의 공격을 파울로 저지하는 스코어센터 유경식


데쌍트 범퍼스의 강한 수비에도 아랑곳않고 골밑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데쌍트범퍼스 박진수의 수비를 피해 빠른 드리블로 돌파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유경식


스코어센터의 골밑슛을 블락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박진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장갑을 낀 심판진


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한재규


작전을 논의하는 데쌍트 범퍼스


빠른 돌파에 이어 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박진수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경민


득점 성공 후 세리모니하는 스코어센터 이경민


스코어센터, 왼쪽부터 박수현, 이경민,김준성, 유경식


한솔레미콘 이동준의 수비를 피해 스크린 플레이를 펼치는 박카스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전태풍


하재필의 스크린을 받아 빠르게 돌파시도하는 박카스 김기성


전태풍과 작전을 논의하는 한솔레미콘 이승준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전태풍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박카스 김기성


수비를 제치고 강하게 돌파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전태풍


작전을 지시하는 한솔레미콘 이동준


박카스 김용민을 강하게 수비하는 한솔레미콘 이동준


플로터로 득점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동준


골밑으로 빠르게 진입하는 한솔레미콘 이동준


박카스 김용민의 슛을 블락해내는 한솔레미콘 이승준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현승


박카스 , 왼쪽부터 김용민, 김기성, 최윤호, 하재필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의 수비를 피해 빠르게 돌파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준성


경기중 발목 부상으로 쓰러진 스코어센터 김준성.


스코어센터 박수현의 슛을 수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이강호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유경식


낮게 드리블하는 아프리카프릭스 이강호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


안쪽으로 패스 연결하는 아프리카프릭스


빠른 돌파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유경식


빠른 돌파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준성


리바운드 잡아내는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


드리블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동우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경민


외곽에서 코트를 읽는 한솔레미콘 이동준


한솔레미콘 이동준의 수비를 피해 드리블하는 한울건설 안정훈


한솔레미콘 이현승을 수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전태풍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골밑을 빠르게 돌아 슛 시도하는 전태풍


한솔레미콘 전태풍의 수비를 피해 공격을 시작하려 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빠르게 드라이브인하는 한솔레미콘 전태풍


레이업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승준


빠르게 날아들어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현승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박석환


리바운드 잡아내는 한솔레미콘 이승준


빠른 드리블로 돌파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한솔레미콘, 왼쪽부터 전태풍, 이동준, 이승준, 이현승


작전 전달하는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


아프리카프릭스의 강한 수비에 아랑곳않고 골밑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동우


레이업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동우


아프리카프릭스, 왼쪽부터 김철, 김동현, 한준혁, 이강호, 노승준, 김동우


[바스켓코리아=고양스타필드/신혜지 기자] 컴투스 3X3 프리미어리그가 2일 고양 스타필드 코트M에서 열렸다.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기존과 달리 토너먼트를 통한 라운드별 순위, 시상식이 없어지고 리그 승점제가 도입되었다. 1R는 한울건설이 1위로 100pt, 스코어센터가 2위로 80pt, 한솔레미콘이 3위로 70pt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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