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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 영입’ KCC, 전력 누수는 피했다

기사승인 2020.05.22  1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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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KCC가 전력 누수를 피했다.

KBL은 21일 "인천 전자랜드가 김지완의 보상으로 현금 5억 6천만 원을 선택했다"고 알렸다.

지난 5월 1일부터 열렸던 FA(자유계약) 시장. 전자랜드 소속이었던 김지완은 전주 KCC로 이적을 결정했다. 계약 기간 5년에 계약 첫 해 보수 총액 4억 원(연봉 : 2억 8천만 원, 인센티브 : 1억 2천만 원)의 조건으로 KCC 유니폼을 입었다.

김지완은 2019~2020 시즌 연봉 순위 30위 이내에 든 선수였다. 보상 규정에 해당되는 FA였다. 때문에, 전자랜드는 KCC로부터 ‘보상 선수와 영입 선수의 전년도 보수 50%’ 혹은 ‘영입 선수의 전년도 보수 200%’를 받을 수 있었다.

KCC는 지난 19일 12시까지 4명의 보호선수 명단을 제출했다. 하지만 전자랜드는 지난 21일 ‘영입 선수의 전년도 보수 200%’를 선택했다. 보호 선수를 전혀 선택하지 않았다. 전자랜드는 5억 6천만 원의 보상만 받게 됐다.

KCC는 기존 선수와 영입 선수를 고스란히 유지했다. 선수 기용 폭을 넓힐 수 있고, 선수에 따른 다양한 컬러를 보여줄 수 있게 됐다. 상황에 따라서는 다양한 선수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 수도 있다. 예비 방안까지 확실하다는 뜻이다.

사진 제공 = KBL

손동환 sdh253@gmail.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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