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전자랜드, 김지완 보상으로 현금 선택...5억 6천만원

기사승인 2020.05.21  18:45:57

공유
default_news_ad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전자랜드의 선택은 현금이었다.

KBL은 21일 "인천 전자랜드가 김지완의 보상으로 현금을 선택했다"고 알렸다. 

지난 5월 1일부터 열렸던 FA 시장. 전자랜드 소속이던 김지완은 전주 KCC로 이적을 결정했다. 계약 기간 5년, 연봉 4억에 KCC 유니폼을 입었다. 

김지완은 연봉 순위 30위 이내로 보상규정에 해당되는 FA였다. 때문에 전자랜드는 보상선수와 전년도 보수 50% 혹은 전년도 보수 200%를 받을 수 있었다. 

이에 따라 KCC는 지난 19일 12시까지 4명의 보호선수 명단을 제출했다. 이제는 전자랜드의 결정만 남았었다. 오늘(21일)로써 전자랜드에게 주어진 시간이 모두 끝났고, 그들의 선택은 현금이었다. 전자랜드는 결국 김지완 대신 5억 6천만원의 보상을 받게 됐다. 

전자랜드가 현금을 선택한 데에는 현재 전력이 괜찮으며, 크게 구미를 당기는 선수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 제공 = KBL  

김영훈 kim95yh@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