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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퍼스, 훈련 시작 ... 현재 16개 팀 훈련 돌입

기사승인 2020.05.19  10: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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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LA 클리퍼스가 개별 훈련에 나선다.

『New York Times』의 마크 스타인 기자에 따르면, 클리퍼스도 훈련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클리퍼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훈련시설은 연다고 알렸다.

최근 LA 레이커스가 훈련 돌입을 알린 만큼, 클리퍼스도 이내 시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 LA 팀들이 모두 훈련에 돌입한다면, 사실상 대다수의 팀들이 개별 훈련을 시작으로 리그 재개를 위한 준비에 나선다.

현재까지 훈련에 나서기로 한 팀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덴버 너기츠, 멤피스 그리즐리스, 마이애미 히트, 올랜도 매직, 밀워키 벅스, 토론토 랩터스, 애틀랜타 호크스, 인디애나 페이서스, 유타 재즈, 새크라멘토 킹스, 휴스턴 로케츠,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까지 대폭 늘어나 있다.

이미 애틀랜타와 유타가 코로나바이러스가 안정된 틈을 타 먼저 훈련 시설 사용을 알린 가운데 클리블랜드, 올랜도, 토론토 등이 곧바로 가세했다. 이어 이전부터 시설 사용을 바랐던 휴스턴과 뉴올리언스까지 가세하면서 훈련에 나서는 팀들이 대폭 늘었다. 단, NBA 사무국의 바람처럼 이번 주 초부터 22개 팀이 훈련에 나서는 것은 어렵게 됐다.

리그에서 절반의 팀들이 제한적인 개별훈련에 나서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시즌이 재개되기에는 여전히 많은 관문이 남아 있다. 완전한 개별훈련이 아닌데다 시간 제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NBA의 규율과 함께 미국 정부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이행하면서 훈련에 나서야 한다. 즉, 단체 훈련을 소화할 수 없는 만큼, 당장 시즌 재개는 어려울 전망이다.

그나마 미국도 일상으로 돌아올 준비에 나서고 있는 데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증가폭이 이전과 같지 않은 만큼, 빠르면 6월 중에 시즌이 속개될 수 있다. 최근 NBA의 애덤 실버 커미셔너는 빠르면 이달 중이나, 늦어도 다음 달 중순 이전에 리그 재개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_ Los Angeles Clippers Emblem

이재승 considerate2@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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