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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휴식기 동안 KGC에 생긴 2가지 변화

기사승인 2020.02.26  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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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인천/김영훈 기자] KGC에 2가지 변화가 생겼다.

안양 KGC는 2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 나선다.

국가대표 휴식기 이후 첫 경기를 치르는 KGC. 엔트리에 특이점이 생겼다. 변준형이 돌어온 것. 김승기 감독은 “경기장에 한 번 데리고 왔다. 뛰는 것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 여유가 되면 투입시킬 것”이라고 변준형의 상태를 밝혔다. 

그는 이어 “슛, 패스 모두 안 된다. 100% 몸상태가 되려면 1달은 있어야 한다. 플레이오프 때 정상적으로 전력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2주 동안 또다른 변화도 있었다. 덴젤 보울스의 체중 감량. 김 감독은 “보울스가 5kg 정도 뺐다. 120대의 몸무게로 들어섰다. 아직 내가 원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서서히 줄여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긍정적인 변화를 언급한 김승기 감독. 하지만 이재도에게는 아쉬움을 전했다. “우리가 기대하는 모습이 아직 나오지 않아 답답하다. 그래도 급할 필요 없다. 시간을 갖고 경기력이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김 감독의 이야기다. 

상대인 인천 전자랜드는 이번 시즌 KGC 상대 4전 전패이다. 유도훈 감독은 “그동안 KGC의 활동량에 밀렸다. 이번에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휴식기에 대해 “4라운드 후반, 5라운드 초반 성적이 좋지 않았다. 선수들의 자신감을 불어넣는 시간이 되었다. 10분 이상 소화하는 선수들이 얼마나 달라졌느냐가 중요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인해 무관중으로 펼쳐진다. 유 감독은 “홈팬들의 기운이 없어 아쉽다. 코트 환경이 달라져서 선수들이 집중해야 한다”며 선수들에게 집중을 강조했다. 

사진 제공 = KBL

김영훈 kim95yh@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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