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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코로나19 호전 때까지 잔여 일정 무관중 경기 진행

기사승인 2020.02.25  19: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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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코로나 19 사태에 남자프로농구도 무관중 경기에 돌입한다.

KBL은 25일(화) 오전 7시 30분 긴급 이사회를 개최해 ‘코로나19 확산 및 국가 위기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프로농구 관람객 안전을 위해 올 시즌 잔여 일정을 현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당분간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기로 했다.  

KBL은 농구 대표팀 FIBA 홈 & 어웨이 휴식기 후, 26일(수)부터 정상 재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국가 위기 단계 격상,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 취소 등의 사례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프로농구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무관중 경기 진행을 하게 됐다. KBL은 추후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관중 입장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무관중 경기는 26일(수) 고양 오리온과 울산 현대모비스,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부터 적용되며 프로농구 관계자 이외 일반 관중 입장은 통제된다.

아울러 KBL 및 10개 구단은 무관중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방역,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현재 연세대학교 체육관(신촌 캠퍼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KBL D-리그 준결승(3월 2일)과 결승전(3월 9일)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사진 제공 = KBL

김아람 ahram1990@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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