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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 대체 외인 서덜랜드 등록 완료… 17일 경기부터 출전 가능

기사승인 2020.02.11  16: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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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새로운 외국 선수 등록을 마쳤다.

WKBL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한은행 외국인 선수 아이샤 서덜랜드에 대한 시즌 교체 신청 등록이 완료됐다"고 알렸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달 25일 기존 엘레나 스미스 대신 아이샤 서덜랜드에 대한 가승인을 신청했다. 가승인 기간과 서류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최종적으로 영입이 확정됐다.

기존 외국 선수였던 스미스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평균 23분 44초를 뛰며 12.1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시즌 전 발목 부상으로 인해 합류가 늦어졌고, 시즌 중반 합류 이후에도 정상일 감독의 기대만큼 경기력이 올라오지 않았다. 포워드에 가까운 성향상, 코트 밸런스 측면에서도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대체 영입된 서덜랜드는 WKBL 경력자다. 1990년생, 신장 185cm의 포워드로 2017-2018시즌부터 약 두 시즌간 WKBL을 경험했다. 구리 KDB생명(현 부산 BNK 썸), 아산 우리은행, 용인 삼성생명 등을 거쳤다.

WKBL은 오는 16일부터 리그를 재개한다. 신한은행은 오는 17일 아산 우리은행과 경기를 시작으로 후반기를 맞는다. 현재 신한은행은 시즌 9승 12패로 3위에 올라있는 상황. 그러나 4위 부천 하나은행, 5위 용인 삼성생명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서덜랜드 영입이 신한은행의 순위 싸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제공 = WKBL

김준희 kjun0322@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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